미국뉴스

금감원 “홈플러스 해명과 다른 정황”…사기적 부정거래 의심

홈플러스가 증권사를 통해 자산유동화 전자단기사채(ABSTB)를 발행하기 전 신용등급 강등 사실을 인지한 정황을 금융당국이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홈플러스 기업회생절차 신청 과정에서 사 측이 내놓은 해명과 상반된다. 함용일 금감원 자본시장회계부문 부원장은 1일 서울 여의도 금감원에서 홈플러스 사태 중간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신용평가사·신영증권·MBK 검사와 관련해 그동안 MBK와 홈플러스의 해명과 다른 정황이 발견됐다"며 "신용평가 하방위험 인지시점이 언제인지, 또 회생절차를 언제 기획하고 신청했는...

Membership Required

🔒 해당 콘텐츠는 프리미엄 회원 전용입니다.

이 콘텐츠는 프리미엄 멤버십 회원에게만 제공됩니다.
회원 가입 또는 로그인을 통해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Already a member? Log in here
네이버 로그인
구글 로그인
카카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