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계열사 다날엔터테인먼트(다날엔터)는 마케팅 솔루션 기업 페퍼앤솔트와 콘텐츠 IP(지식재산권) 기반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콘텐츠 소싱, 상품화 및 유통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콘텐츠IP 기반의 굿즈 제작과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등 비즈니스 모델 공동 구축을 위해 추진했다. 이에 따라 다날엔터는 우수한 콘텐츠 IP 확보 및 제공, 전략 수립 전반을 총괄하며 공동 사업을 주도적으로 이끌 예정이다. 페퍼앤솔트는 콘텐츠 IP 기반의 상품 분석부터 디자인, 기획,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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