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및 방송 장비 제조 전문기업 다보링크는 에너지 전문가인 김광현 박사와 협업해 폐배터리 복원 및 재생 시장에 진출하겠다고 25일 밝혔다. 다보링크는 전기차 보급이 확산돼 폐배터리 발생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 것에 주목했다. 2030년 이후 폐배터리 배출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 자원순환, 환경, 안전 문제 해결이 절실한 상태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김광현 박사는 "폐배터리는 리튬, 니켈, 코발트 등 핵심 광물이 다량 함유돼 사실상 '도시광산'"이라며 "글로벌 시장은 연평균 17~33%의 고성장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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