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뉴스

다올증권, 경영권분쟁 마무리되나···2대주주 지분 매각 추정

2년여간 지속됐던 다올투자증권 경영권 분쟁이 마무리될 지 주목된다. 2대 주주인 김기수 전 프레스토투자자문 대표가 다올투자증권 보유 지분 중 상당량을 블록딜(시간 외 대량매매) 한 것으로 보인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개인 투자자가 다올투자증권 주식 591만68주를 매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분율 9.7%에 달하는 규모로 이 정도 물량을 팔 수 있는 개인은 사실상 김 전 대표 측뿐인 것으로 추정된다. 김 전 대표는 기존에 다올투자증권 지분을 14.34% 보유했었다. 김 전 대표는 지난 2023년 4월 CFD(차액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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