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가 인수·합병(M&A) 대상을 물색하면서 치킨 프랜차이즈 노랑통닭으로 유명한 노랑푸드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더본코리아가 최근 인수·합병(M&A) 추진을 공식화 해왔던만큼 인수 협상이 구체화할지 주목된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더본코리아는 최근 노랑푸드 인수 가능성을 타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랑푸드는 2020년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큐캐피탈과 코스톤아시아가 지분 100%를 총 700억원에 인수했다. 노랑통닭 가맹점은 2021년 562개에서 지난해 752개로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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