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감형 콘텐츠 전문 기업 닷밀은 갤럭시코퍼레이션과 공동으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세계 최대 구형 LED(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 '스피어'(Sphere) 프로젝트의 콘텐츠 연출 및 제작에 참여한다고 29일 밝혔다. '스피어'는 직경 157미터(m), 높이 111미터 규모의 초대형 구형 미디어 파사드로, 360도 전방위 디스플레이가 가능한 세계 유일의 몰입형 LED 스크린이다. 고난도 기술과 공간 해석이 요구되는 이 플랫폼은 현재까지 극소수의 글로벌 콘텐츠 제작사만이 진입한 영역으로 평가된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닷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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