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콘텐츠 기업 대원미디어는 글로벌 인기 IP(지식재산권)인 '짱구는 못말려'와 'GS스포츠 프로축구단 FC서울(이하 FC서울)'의 협업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짱구는 못말려' X 'FC 서울' 상품은 총 50여종 이상 출시될 예정이다. 상품은 크게 '스타디움 라인'과 '크레용 라인' 두가지 버전으로 5월 초부터 판매 예정이다. 스타디움 라인은 FC서울의 정체성을 담은 상품 위주로 구성된 라인이다. 경기장에서 착용할 검붉은 유니폼과 짐쌕, 머플러, 응원도구 등이 포함된다. 크레용 라인은 일상생활에서도 팬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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