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켐은 11일 미국 내 유일한 ESS 생산 글로벌 배터리 기업에 지난해 말부터 LFP(리튬·인산·철) 전해액 100%를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기에 글로벌 최상위 ESS 기업과도 ESS 전해액 공급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이번 논의로 엔켐은 글로벌 ESS 시장에서 안정적 매출을 확보하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이미 엔켐은 ESS 출하량 세계 5위 기업 등 복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으며, 주력인 전기차(EV)용 전해액 매출에 이어 ESS용 전해액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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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폴라리스AI-식스팹, 국내 엣지컴퓨팅 시장 공략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