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제이앤티씨는 장윤정 신임 관리총괄 대표이사가 자사주 1만2900주를 추가 매입했다고 9일 밝혔다. 취임 직후인 지난 4일자로 공시된 바 있는 지난 2일과 3일 장내 매수분 총 2만69주에 이은 세번째 지분 매입이다. 이로써 장 대표의 보유 주식 수는 총 3만2969주가 됐다. 지분율로는 0.06%다. 장 대표는 제이앤티씨 소유주인 장상욱 회장의 딸이다. 지난달 열린 주총과 이사회에서 사내이사 및 각자 대표이사로 전격 선임되며 경영자로 데뷔했다. 지분 매입은 장내 매수 방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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