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국내 최초 확장현실(XR) 미들웨어 솔루션 개발 기업 케이쓰리아이는 글로벌 대기업 한 곳으로부터 XR 시뮬레이터 개발 사업을 추가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기존 계약을 맺은 고객사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아 맺은 후속 계약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설명이다. 향후에도 고객사의 신규 설비 도입 시마다 추가 XR 시뮬레이터 도입 수요가 발생할 수 있어 수주 모멘텀은 지속될 것으로 자체 전망하고 있다. 계약에 따라 케이쓰리아이는 이차전지 산업에서 활용되는 XR 시뮬레이터 개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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