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은 다음달 코스피·코스닥 상장사 68곳의 주식 5억6215만주가 의무보유등록에서 해제된다고 30일 밝혔다. 의무보유등록은 일반 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 주주가 지분을 일정 기간 처분하지 못하도록 한국예탁결제원에 등록하는 제도다. 코스피(유가증권시장)에서는 더본코리아 , 삼부토건 , HLB글로벌 등 5곳의 주식 1억7482만주에 대한 의무보유등록이 풀린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탑런토탈솔루션과 밸로프 등 63곳 3억8733만주가 의무보유등록에서 해제된다. 총주식 수 대비 해제 주식의 비율이 높은 곳은 △카프로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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