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편의점 브랜드가 K푸드 인기에 힘입어 해외 시장에서 영토를 넓히고 있다. 특히 한류 열풍이 거센 베트남·몽골 등 동남아 지역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며 브랜드 파워가 세졌다. 국내 시장 성장세가 꺾인 상황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지난달 14일 베트남 하노이에 동시 오픈한 6개 매장에 현재까지 약 30만명의 고객이 몰려들었다. 이 기간 해당 매장의 일평균 매출은 500만원(한화 기준)을 넘었다. 이는 국내 편의점 일평균 매출의 2.5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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