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FSN의 자회사 부스터즈가 광고·커머스 업계 비수기인 1분기에도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경신했다고 22일 밝혔다. 부스터즈는 올해 1분기 매출 426억원, 영업이익 101억원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82% 증가했고 영업이익도 지난해 1분기 -1억 원에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매출액은 4분기 연속 성장세를 이어가며 분기 최대 매출을 경신했고, 영업이익도 지난해 연간 실적의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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