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뉴스

북미 전해액 1위 기업 엔켐, ESS 시장 공략 확대…생산능력 70만톤으로 증설 추진

이차전지 전해액 전문기업 엔켐이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용 전해액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11일 엔켐은 연내 계약을 목표로 글로벌 ESS 배터리기업과 전해액 공급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엔켐은 주력인 전기차 배터리 전해액에서 ESS 배터리 시장으로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 미국에 생산 중인 ESS 배터리 기업에 LFP(리튬·인산·철) 전해액을 공급을 시작했다. 또 ESS 출하량 세계 5위 기업 등과 협력 첵도 구축한 상태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ESS 출하량 세계 5위 기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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