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에 대한 반발로 글로벌 투자자들이 미국 자산을 대거 매도하며 달러 가치가 하락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그러나 최소한 미국 정부가 신규로 발행한 국채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셀 아메리카'(Sell America)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4월 외국인 美 국채 입찰 물량 늘어━미국 재무부가 23일(현지시간) 발표한 '국채 입찰 배정 보고서'에 따르면 4월 상반기 국채 입찰에서 외국인 및 국제 투자 부문은 지난 3월 상반기에 비해 미국 국채를 22% 더 많이 배정받아 간 것으로 나타...
Previous Post
[주식사관학교] 증시 휩쓰는 테마주 순환매…다음 차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