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화갈륨(GaN) RF 반도체 전문기업 웨이비스가 육군의 단거리 지대공 미사일 체계인 '천마'(K-31)용 핵심 부품 국산화에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 웨이비스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가 주관한 핵심 부품 국산화 과제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천마용 고주파 신호발생 모듈 결합체 2종에 대한 연구개발확인서를 발급받았다. 웨이비스 관계자는 "방산 MRO(유지·보수·정비)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할 수 있는 기술적·전략적 교두보를 확보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천마는 현재 육군 부대에 100여 기 이상 배치되어 운용중인 단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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