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뉴스

“채권 사기발행 증거 확보” MBK 검찰 수사 본격화

금융당국이 홈플러스와 MBK파트너스를 부정거래 혐의로 검찰에 통보하면서 홈플러스 채권 사기발행 의혹 관련 수사가 본격화할 전망이다. 금융감독원은 MBK 등이 신용등급 하락을 미리 알고도 단기채권(ABSTB 등)을 발행한 증거를 확보해 검찰에 넘겼다고 했다. 반면 MBK는 "신용등급 하락을 예견하지 못했다"며 금감원 주장에 반박했다. 24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지난 21일 홈플러스·MBK가 채권 사기발행 혐의(자본시장법상 부정거래)가 있다고 결론 짓고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금감원은 MBK 등이 신용등급 ...

Membership Required

🔒 해당 콘텐츠는 프리미엄 회원 전용입니다.

이 콘텐츠는 프리미엄 멤버십 회원에게만 제공됩니다.
회원 가입 또는 로그인을 통해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Already a member? Log in here
네이버 로그인
구글 로그인
카카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