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뉴스

“크래프톤, 더 빠른 신규 IP 발굴 및 퍼블리싱 필요하다”-신한

신한투자증권이 크래프톤이 최근 출시한 신작 '인조이'의 콘텐츠 부족 문제를 지적하며 신작 개발 역량이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강석오·고준혁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크래프톤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한다"며 "PUBG(배틀그라운드)의 성과에도 불구하고 '인조이'를 포함한 신작 개발 역량에 대해서는 여전히 부정적이기에 밸류에이션 확장이 어렵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신한투자증권은 크래프톤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았다. 강 연구원은 "최근 주가는 1분기 호실적 기대감 및 326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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