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회사채 발행이 크게 감소하면서 전체 채권 발행 규모가 지난달 대비 6조4000억원가량 줄었다. 3월 사업보고서 제출 기간을 맞아 회사채 발행이 특히 크게 감소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다만, 발행 규모 감소에도 장외 채권거래량은 두 자릿수 증가했다. 특히 금리 인하 기조가 예상되는 만큼 국채 투자 수요가 늘면서 관련 거래량이 대폭 증가했다. 금융투자협회(금투협)이 10일 발표한 '3월 장외채권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 3월 전체 채권 발행액은 78조3000억원으로 지난 2월보다 6조4000억원 감소했다. 발행 잔액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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