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뉴스

MBK 압색 나서나…이복현 “검찰·증선위와 절차 진행 중”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10일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 MBK파트너스에 대해 "유의미한 사실관계를 확인했다"며 "검찰·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와 절차에 따른 조치를 이달 중 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원장은 이날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자산운용사 CEO 간담회'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그는 "검사·조사 과정에서 발견된 중요한 사실관계를 기초로 필요한 절차를 검찰과 증선위와 진행하려고 논의 중"이라며 "사실상 절차가 시작됐다고 말씀드릴 수 있다...

Membership Required

🔒 해당 콘텐츠는 프리미엄 회원 전용입니다.

이 콘텐츠는 프리미엄 멤버십 회원에게만 제공됩니다.
회원 가입 또는 로그인을 통해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Already a member? Log in here
네이버 로그인
구글 로그인
카카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