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버거업계 3위권 내로 도약하고 연 매출 7000억원을 달성하겠습니다." 강승협 신세계푸드 대표는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노브랜드 버거의 새로운 가맹 모델과 메뉴를 공개하는 자리에서 "창업 비용을 낮춰 예비 업주들의 부담을 줄이고 '가성비' 신메뉴로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이같은 목표를 내놨다. 그러면서 "노브랜드 버거가 국내 버거 프랜차이즈 발전을 위해 키플레이어 역할을 하겠다"며 "'Why pay more(와이 페이 모어·왜 더 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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