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자자들이 주도하는 한국 공매도시장에서 포스코퓨처엠이 시가총액 대비 공매도 비율 측면에서 최대 타깃으로 떠올랐다. 단순 금액 기준으론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한 공매도가 가장 컸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기준 코스피 상장사 가운데 시가총액 대비 공매도 비중이 가장 높은 종목은 포스코퓨처엠으로 공매도 비중이 2.93%로 나타났다. 포스코퓨처엠에 대한 공매도 순보유잔고 대량 보유자는 △골드만삭스인터내셔널 △메리츠증권 △메릴린치인터내셔날 △모간스탠리인터내셔날 △바클레이즈 캐피탈증권 △씨앗자산운용 △티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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