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일가 전문점 다이소에 이어 편의점 업체들도 4000~5000원대 가성비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기존 건기식 제품의 높은 가격대에 부담을 느낀 소비자들의 '틈새 시장' 수요을 확인했기 때문이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이 운영 중인 편의점 GS25는 올해 8월 이후 전국 3000여개 점포를 대상으로 30여종의 건기식을 판매한다. GS리테일 관계자는 "비타민·유산균 등 대중적으로 소비하는 건기식 상품을 중심으로 선보일 것"이라며 "제약사와 협업해 편의점 소비 형태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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