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이커머스(전자상거래) 시장이 성숙기에 진입하면서 신성장동력을 찾기 위한 각 업체들의 움직임도 분주해졌다. 내수 시장의 성장 정체와 경쟁 심화로 인해 생존 전략 다변화가 불가피해진 가운데 업체간 협업과 해외 진출 등을 통해 활로를 모색하는 모습이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커머스 업체 11번가와 SSG닷컴이 온라인 장보기 시장 공략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사는 지난 8일 통합 장보기 전문관 '마트플러스'를 열고 각 사의 신선식품과 생활용품을 한데 모으기로 한 것이다. 이에 따라 마트플러스에서는 SSG닷컴의 이마트몰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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