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투자자가 해외 시장에 상장된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를 매수하기 위해서는 1시간 투자 교육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 해외 파생상품의 경우 1시간 투자 교육에 더해 3시간 모의 거래까지 거쳐야 투자가 가능해진다. 25일 금융감독원과 금융투자협회는 이같은 내용의 해외 파생상품과 레버리지 ETP(상장지수상품) 투자자 보호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ETP는 거래소에 상장돼 주식처럼 거래하는 금융상품으로, ETF, ETN(상장지수증권) 등을 뜻한다. 이번에 발표한 투자자 보호 방안에 따르면 해외 파생상품을 신규로 거래하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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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주식·ETF 투자, AI에 완전히 맡겨볼까 [챗P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