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기업 캐리소프트가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을 겨냥한 문해력 관련 교육전문 자회사 ㈜캐리에듀를 통해 교육사업에 뛰어든다고 31일 밝혔다. 캐리소프트는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인 '문해력'에 주목해 어린이 문해력 교육 커리큘럼을 자체 개발했고, 그 일환으로 '캐리에듀 문해력 특강' 교재를 자체 개발했다. 캐리소프트는 유튜브 채널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과 애니메이션 제작 등으로 널리 알려진 콘텐츠 관련 회사로 중국과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해외 사업도 벌이고 있다. 문해력 특강은 서울 대치동의 유명 논술학원을 25년 운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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