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자산운용은 28일 국공채와 공모주에 동시에 투자하는 흥국 국공채공모주증권투자신탁(채권 혼합형) 펀드를 신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자산의 대부분을 국채와 통안채 등에 투자해 안정적인 이자 수익을 확보하고, 자산의 약 10%를 공모주에 선별적으로 투자해 추가 수익을 추구한다. 안정적 수익률을 확보하면서도 실세금리보다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흥국자산운용 관계자는 "최근 주요국을 중심으로 정책금리 인하가 본격화되며 채권 투자의 매력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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