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뉴스

내수주 성적표 보면 밸류업 1년 보인다

정부주도 증시부양책인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이하 밸류업) 시행이 1년을 넘겼다. 성과 여부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되는 가운데, 글로벌 경제 환경에서 다소 자유로운 저 PBR(주가순자산비율) 내수주들의 성적은 1년전과 비교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반기 내수주 투심 자극 재료들이 기다리고 있어 우위 환경이 지속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9일 한국거래소(KRX) 코스피에서 4대 금융지주와 삼성생명·화재, 메리츠금융지주, 기업은행 등을 묶은 KRX 300 금융 지수는 1360.19로 1년전인 2024년 6월7일 996.50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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