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켐은 19일 내년 약 6만톤(t) 규모의 ESS용 전해액을 글로벌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공급량 대비 약 361.5%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엔켐은 북미·유럽 등 기존 글로벌 배터리 생산 거점향 물량을 포함해 올해 총 약 1만3000t 규모의 ESS용 전해액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는 전기차(EV)용 배터리를 제외한 수치로, 글로벌 ESS 시장에서 엔켐의 지배력이 확대되고 있다. CATL, BYD, 고션(Gotion), Svolt, 신왕다(Sunwod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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