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자본잠식에 빠진 넥스트칩이 증자비율 50%가 넘는 대규모 증자에 나섰다. 모집자금 중 일부는 향후 도래하는 전환사채 풋옵션 물량에 쓰일 예정이다. 조달자금이 채무상환에 쓰이는 데다가 대주주 앤씨앤이 있음에도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택했다는 점에서 시장 분위기는 싸늘한 편이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넥스트칩은 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증자방식은 일반공모 증자방식으로 신주 1주당 예정발행가액은 5320원이다. 대표 주관회사는 NH투자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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