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3100을 상회하며 랠리를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개인투자자(개미)들의 수급 방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21~2022년 코스피 지수 3000 당시 동학개미들의 주식 투자 붐이 주가 상승을 이끌었기 때문이다. 주요 주식평가지표나 증시동향 지표 등을 살펴봤을 때 개미 수급 여력이 여전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24일 국내 주식시장(코스피·코스닥)에서 개인투자자들은 8500억원을 순매도(장마감 시점 기준)했다. 반면 외국인 투자자는 6100억원, 기관은 2200억원을 각각 순매수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2.96% 오른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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