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가 식자재 유통 노하우와 자체 제조 인프라를 기반으로 B2B(기업간 기업) 외식 브랜드 전용 소스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말부터 외식 식자재 유통을 담당 조직인 FC사업담당 산하에 '소스시너지팀'을 신설하고 식자재 유통과 제조 사업간 시너지 효과 창출에 집중해왔다. 신규 소스 제조 시설인 음성공장도 가동을 시작하면서 생산능력(CAPA) 역시 늘었다. 음성공장은 소스 배합, 포장, 살균 등 생산 과정을 자동화해 연간 약 3만 톤의 소스를 생산할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CJ프레시웨이가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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