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란 핵 시설을 폭격한 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경고하며 해운주가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에도 지정학적 리스크로 운임지수가 급등하며 해운주가 강세를 보였던만큼 이번에도 단기 수급이 유입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23일 거래소에서 흥아해운은 전 거래일 대비 299원(15.48%) 오른 2230원에 거래를 마쳤다. STX그린로지스(12.27%), 대한해운(3.53%), HMM(2.39%) 등도 상승 마감했다. 국지전 양상으로 진행됐던 이스라엘과 이란 갈등에 미국 개입으로 전면적 충돌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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