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뉴스

회계법인 품질관리 감리…지적사항 감소세 10.5→9.1→8.7건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는 1일 국내 14개 회계법인을 대상으로 품질관리 감리를 진행한 결과 122건의 지적사항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지적사항은 회계법인 1곳당 평균 8.7건이다. 증선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14개 등록회계법인을 상대로 품질관리 감리를 실시했다. 4대법인 중에는 △삼정 △안진 2개사, 기타법인에는 △성현 △이촌 △한울 △삼화 △대현 △광교 △정인 △선진 △정진세림 △인덕 △한미 △삼도 등 12개사가 감리 대상으로 선정됐다. 감리 결과 4대법인 2개사는 평균 6건을 지적받았고, 기타법인 12개사는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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