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이 다음달 7일 KBO 피규어 텀블러를 출시하고 같은 날 오후 12시 모바일 라이브 단독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CJ ENM 커머스 부문이 운영하는 유통 플랫폼 CJ온스타일과 브랜드 자회사 브랜드웍스코리아(BKI), 엔터테인먼트 부문 자회사이자 KBO 리그 유무선 중계권을 보유한 티빙(TVING)이 공동 기획한 결과물이다. CJ는 이번 사례가 CJ ENM 커머스와 엔터 부문 간 시너지 대표 사례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브랜드웍스코리아의 감도 높은 세라믹 전문 브랜드 오덴세가 K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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