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루트는 본업과 신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에이루트호텔앤리조트 파산을 신청했다고 24일 밝혔다. 에이루트는 지난 5월 제주특별자치도에 소재한 약 225억원 규모의 에이루트호텔앤리조트 유형자산 매각을 결정한 바 있다. 최근 자산 이전 절차를 마무리하고 거래를 종결했으며 이를 통해 핵심 사업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호텔앤리조트 사업을 정리하기로 결정했다"며 "본업 외에도 반도체 장비, 폐플라스틱 리사이클링 등 신사업에 주력해 유의미한 성과를 창출하고 기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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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더벨]’신사업 집중’ 에이루트, 호텔앤리조트 파산 결정</d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