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이 현대제철에 대해 중국·일본산 열연 잠정관세 부과로 호재가 예상된다며 목표가를 상향했다. 기존 목표가(3만6000원)를 6개월 유지했고 이번에 4만3000원으로 올렸다. 전일 장마감 기준 현대제철 종가는 3만6750원. 현대제철은 판매량 회복과 자회사 호실적으로 수익이 개선되고 있다. 2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6% 줄어든 5조9000억원, 영업이익은 3.9% 늘어난 1018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1.7%로 같은 기간 0.1%포인트(p) 상승했다. 조선업 호황세를 탄 현대IFC(조선용단조) 등 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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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5% 관세에도 실적 선방…하반기 기대감 ↑ –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