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글로벌리츠가 600억원어치 공모사채를 발행하면서 받은 0.6% 수수료가 논란이 되고 있다. 한국기업평가와 한국신용평가에서 'A-' 등급을 받고도 타사대비 2배가량 높은 수수료를 매긴 것인데, 업계에선 신평사의 리츠 등급 책정부터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JR글로벌리츠는 지난 18일 600억원어치 무보증사채를 발행했다. 발행수익률은 6.3%로 상환기일은 2027년 7월 말까지다. 원리금 지급대행기관은 신한은행 여의도중앙금융센터, 사채 관리는 흥국생명보험에서 하기로 했다. 이번 사채의 인수인은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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