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은 24일 LG씨엔에스가 올해 양호한 2분기 실적을 기록했으며, 하반기에도 AI(인공지능) 중심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6만6000원에서 8만4000원으로 대폭 상향 조정했다. 올해 LG씨엔에스의 매축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0.7% 늘어난 1조4602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3% 증가한 1408억원을 기록했다. 이창영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매출액은 시장기대치를 하회했지만 영업이익은 상회했다"며 "국내외 고객사 사업 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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