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증시가 혼조세를 이어가다 장 막판 반등하며 상승 마감에 성공했다. 투자자들 관심은 엔비디아 실적 발표와 미국 상무부가 공개할 PCE(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에 집중되고 있다. 2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7.80포인트(0.25%) 오른 3187.16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가 각각 608억원, 278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투자자는 2031억원 순매도했다. 잭슨홀 미팅과 한미정상회담 등 굵직한 이슈를 소화한 코스피는 이날도 3200선을 돌파하지 못하고 박스권에 머물렀다. 특히 업종에서는 최근 차익실현 매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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