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이 IMA(종합투자계좌) 발행이 가능한 자기자본 8조원 이상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를 지정하기 위한 본격적인 심사에 돌입했다.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등 3사가 초대형 종투사에 도전장을 냈다. 10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최근 미래에셋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자기자본 8조원 이상 대형 종투사 지정을 위한 신청서를 내면서 심사에 착수했다. NH투자증권은 올해 3분기 내 신청서를 접수한다. NH투자증권은 6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자기자본 8조원 요건을 갖출 예정이다. 금융당국은 유상증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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