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뉴스

담철곤 오리온 회장, 외손녀에 주식 6.5억원어치 증여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이 자신의 두살배기 외손녀에게 주식 6000주를 증여했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담 회장은 외손녀인 이서연양에게 오리온 보통주 6000주를 증여했다. 오리온 주가는 이날 종가 기준 10만8500원이다. 이 양이 증여받게 된 주식은 6억5100만원어치로 보유 비율은 0.01%이 된다. 이에 따라 담 회장의 보유 주식 수는 종전 18만3670주에서 17만7670주로 낮아졌다. 보유 비율은 0.45%이다. 오리온의 최대주주는 오리온홀딩스로 지분 37.37%(1477만5139주)를 보유하고...

Membership Required

🔒 해당 콘텐츠는 프리미엄 회원 전용입니다.

이 콘텐츠는 프리미엄 멤버십 회원에게만 제공됩니다.
회원 가입 또는 로그인을 통해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Already a member? Log in here
네이버 로그인
구글 로그인
카카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