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이노웨이브는 유성준 대진첨단소재 대표의 인수를 기점으로 대대적인 사업 전환기를 맞았다. 신사업 ‘광학 기반 보안장비’ 분야에서 그동안 준비해 온 기술 개발과 영업의 결실이 하나씩 나올 전망이다. 올해까진 지난해와 비슷한 연간 100억원대 매출을 유지하고 내년부턴 신사업을 기반으로 300억원대 외형으로 올라선다는 목표다. 이노웨이브는 케이이엠텍과 함께 지난 2022년 유 대표 산하 기업집단에 편입된 회사다. 2010년대 후반까진 삼성전자향 IR필터 등 광학 카메라 모듈 부품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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