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그룹의 실질적 지주사인 한컴위드가 올해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자회사인 한컴금거래소가 고성장한 덕분이다. 실물연계자산(RWA) 등 신사업 본격화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18일 한컴위드는 2025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3466억원, 영업이익 2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64.6%, 영업이익은 749.9% 증가하는 등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한컴금거래소의 성장이 실적을 견인했다. 글로벌 경제의...
Previous Post
<div>아우딘퓨쳐스, 상반기 매출 전년 동기비 46%↑…”K뷰티 성장 가속”</d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