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규제 샌드박스(혁신금융서비스)로 사업을 진행하던 음원IP 조각투자(신탁수익증권) 플랫폼 뮤직카우가 발행 라이선스 인가 신청을 공식화했다. ☞뮤직카우, 발행인가 신청 준비...거래소 운영 어떻게? 뮤직카우는 19일 홈페이지와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혁신금융서비스를 조기 졸업하고 투자중개업(발행업무) 인가 신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제도권 편입을 통해 안정적 성장 동력을 마련하는 한편 스테이블코인 제도화에 대응하기 위한 적극적 비즈니스 전략도 모색하겠다는 계획이다. 뮤직카우는 관계법령에 따라 2년 더 혁신금융서비스로 사...
Previous Post
<div>두산테스나, “주가는 밴드 하단”…CIS 모멘텀 재점화 기대-한투</d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