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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 프로페서’에 정도진·김범준·김세희·박소희 교수 위촉

회계학 발전과 기업지배구조 연구에 기여한 학자로 정도진 중앙대 교수, 김범준 가톨릭대 교수, 김세희 중앙대 조교수, 박소희 국민대 조교수가 선정됐다. 삼정KPMG는 14일 서울 강남구 삼정KPMG 본사에서 한국회계학회 주관, 삼정KPMG 후원으로 '2025 삼정KPMG 프로페서'' 위촉식을 개최했다. 회계제도와 투명성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와 활동으로 원칙중심 회계 정착과 회계 위상 강화에 공헌한 교수에게 수여하는 '디스팅귀시드 프로페서'(Distinguished Professor)에는 정 교수가 위촉됐다. 정 교수는 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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