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나노소재 전문기업 석경에이티는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101억원, 영업이익 35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5.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830% 늘었다. 다만 5월 발생한 영암 제2공장 화재에 따른 영업외비용 증가로 순이익은 소폭 제한됐다. 회사 측은 화재 보상금이 확정되는 3분기에는 환입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실적 개선은 전체 제품군의 고른 성장세가 뒷받침했다. 특히 치과재료 부문은 3D 프린팅 소재 시장 적용이 확대되며 사용량이 크게 늘었다. 글로벌 3D 프린팅 치과재료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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