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8월4~8일) 코스피는 세제개편안 실망 여파를 털고 3200선을 회복했지만 글로벌 증시 혼조와 관세 불확실성 속에 뚜렷한 추세를 만들지 못했다. 이번주에도 관망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소외 업종 중 실적과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는 종목을 중심으로 순환매 장세가 펼쳐질 전망이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4일 코스피는 전주(3119.41) 대비 90.60포인트(2.90%) 상승한 3210.01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주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과 기관은 각각 6591억원, 3913억원 순매도했고, 외국인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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