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뉴스

식기세척 스타트업 ‘뽀득’ 자본 감자…엑시트 난항?

식기 렌탈 세척 스타트업 '뽀득'이 자본 감자를 실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뽀득은 코로나19 펜데믹 기간 불경기를 탔고 이후에도 좀처럼 손실을 만회하지 못하고 있다. 뽀득은 유암코와 한국산업은행, IBK기업은행 등의 투자를 받았다. 신용보증기금이 스케일업 프로그램으로 지원하고 있지만 투자사들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16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뽀득은 지난 6월 12일 자본금을 2억3800만원에서 2억3700만원으로 100만원 감자했다. 설립 이후 첫 감자다. 자본금 감자는 결손금을 보존해 자본잠식을 해소하는 기법으로 활용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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