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어음 사업 인가 관련 '심사중단'이란 위기에 놓였던 증권사들이 한숨을 돌렸다. 금융당국이 심사를 계속하기로 결정하면서다. 이에 따라 8년 만에 '자기자본 4조원 이상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가 연내 탄생할 전망이다. 30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지난 28일 안건심사소위원회(안건소위)를 열고 발행어음 사업 인가를 신청한 증권사 삼성증권·키움증권·메리츠증권·신한투자증권·하나증권 등 5개사에 대해 심사중단 여부를 논의한 결과 심사를 재개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금융감독원은 증권사들의 사법리스크를 발견하고 심사중단을 요...
Previous Post
알리바바 칩 개발 소식에 화들짝…흔들린 기술주[뉴욕마감]